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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 바르카" -7-

M
관리자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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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 바르카"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 바르카"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 바르카" -3-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 바르카" -4-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 바르카" -5-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 바르카" -6-

 

 

 

본문은 국방tv 토크멘터리전쟁사의 내용을 요약정리한것임을 밝힙니다.

※실제 역사와 다른 각색이 있을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embed/zXgjM0gGLXQ

 

브금틀고보세요

 

 

 

 

 

 

 

로마가 한니발과 싸워주지 않으니 

로마에 승리할 수 없고,

 

로마에게 지배당했던 로마동맹국들을

이반시킨다는 계획이 틀어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을 쳐부숴주기를 바랬던 원로원과 로마시민들은

파비우스에 대한 불만이 쌓여갔다.

 

 

로마 원로원은 계속 파비우스에게 재촉하기 시작했다.

 

 

"우리 위대한 로마군은 이제까지 빛나는 승리를 거듭해 왔는데,

 

저 얼마 되지도 않는 군대에게 지연전을 하다니,

 

이것은 로마의 영광에 먹칠을 하는 일이오!"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한니발은 지연전을 하면 끝이라는 점을 잘 알았고,

 

파비우스를 경질시키기 위해,

 

계책을 쓴다.

 

 

 

그는 로마로 행군하며, 도시들과 땅들을 약탈하지만,

 

파비우스의 영지만 건드리지 않고 지나갔다.

 

 

그러니 더욱 원로원은 파비우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한니발은 빨리 전면전을 할 수 있도록

상황을 유도했던 것이다.

 

 

 

 

결국 로마는 새로운 두 집정관들을 뽑아 한니발을 요격하러 보내는데,

 

이 전투가 바로 포위섬멸전의 교과서.

 

알렉산더때부터 이어오던

 

모루와 망치전술의 완성형을 완벽히 보여주는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그 유명한 칸나에 전투이다.

 

 

 

이 전투로 한니발은 영웅에서 전설로 불리게 된다.

 

 

 

 

파비우스를 불러들이고, 두 명의 지휘관을 내보내며,

8개 군단 + 동맹도시 8개 군단 총 16개 군단을 모집해

 

 

몇 개월간 훈련시킨 로마군

 

 

한니발을 확실하게 막기 위해 대규모의 병력이 동원됐고,

 

한니발의 기병이 활약하는데 방해가 되는 지형으로 전장으로 골랐다.

 

 

로마군은 로마가 원하는 시기에, 로마가 원하는 방식으로, 로마가 원하는 장소에서 싸우고자 했고

그렇게 싸우게 되었다.

 

만반의 준비를 갖춘 로마는 도저히 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상대가 한니발만 아니었다면.

 

 

 

 

 

새로온 로마의 두 지휘관

 

파울루스와 바로

 

하루 씩 교대로 로마군을 지휘했다.

 

 

 

 

 

 

-파울루스는 신중한 성격이었으나, 

 

-바로는 전투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허세가 있는 사람이었다.

 

"나 바로야" 같은 성격.

(야레야레..나 '바로'는 이런 녀석 가만두지않아)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당시

 

 

로마의 16개 군단의 병력은  

 

총 보병 8만 기병 7천

 

 

카르타고의 군대는

 

보병 2만 기병5천

+

갈리아족 지원군 보병2만 기병4천

 

 

총 보병4만 기병8~9천 

 

 

 

 

 

 

 

 

한니발은 지휘관의 성향을 곧바로 파악하여

 

바로가 중요 지휘를 하는날에 싸워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 날에 로마군하고 싸운다.

 

 

 

 

 

 

로마군의 전술은 병력의 우위를 토대로 중앙군으로 뚫고나가 

 

 

기병이 끝내는 방식이었고,

 

 

한니발은 로마의 전술을 모두 간파하고 있었다.

 

 

 

 

 

한니발은 로마군이 식수를 구하는 것을 방해하며 갈증에 시달리게 만들었고,

아침에 태양을 등지고 싸울수 있도록 동쪽에 부대를 배치 시켰다.

 

 

드디어 시작되는 전투.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빨간색이 로마 

파란색이 카르타고이다.

 

 

한니발은 일명 "초승달 전술"을 사용하여

 

바로의 호령하에

 

중앙으로 강하게 밀고들어오는 로마군에 맞서 싸우면서

조금씩 천천히 라인을 뒤로 당긴다.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바로는, 그것을 보고 로마군이 압도적으로 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좁은 지역에 밀집하여 돌격하니 주변이 사람들로 가득차 

 

카르타고군이 초승달 대형으로 카르타고의 양익이 

자신들을 감싸는 것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바로는 신이나서 로마군 2진에게 1진의 빈틈을 

가서 모두 메꾸라는 명령을 내린다.

 

 

한 사람이 서 있을 자리에 3명이 들어가게 된 상황,

 

오히려 밀집되어 싸우기가 더 힘들어졌다.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그동안 한니발의 기병은 로마군의 기병을 물리치고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배후까지 완전히 막아  퇴로를 완전히 봉쇄하고 있었다.

 

 

 

양익포위전술의 걸작이라 불리는

 

한니발의 전술에 완벽하게 당해 포위당한 로마군.

 

이미 전투는 끝났고, 남은것은 일방적인 학살뿐이었다.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이 학살은 굉장히 잔혹한 학살이었다.

 

한니발의 기병들은

 

양파껍질 벗기듯이 끝에서부터 

 

죽여서 한줄씩 로마군을 벗겨나갔다.

 

 

 

 

수많은 로마의 지휘관들과

원로원 의원들도 함께 여기서 죽어나갔다.

 

 

 

 

 

아래는 역사가들의 기록이다.

 

 

 

 "바깥쪽에 서있던 로마군은 끝없이 죽어나갔다. 그리고 살아남은 자들은 로마군의 안쪽으로 파고들어

커다란 소동을 일으켰다. 그들은 결국 그들이 서있는 자리에서 죽게되었다."

 

-폴리비우스

 

 

 "너무도 많은 로마군이 살해당하고 있었다. 간신히 죽지 않은 부상자들은 산더미처럼 쌓인 로마군의 시체를 목격하고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전사자 중 몇몇은 머리를 땅에 묻은 채로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공포심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위해 땅을 파고 자신의 머리를 묻은 것처럼 보였다."

 

-리비우스

 

 

 

한나절이 지나자 칸나에 들판에

 

약 6만의 시체가 나뒹굴고 있었다.

 

또 잡은 포로는 1만 이상이었다.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촛불시위 전체인원 약 6만여명 추산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상암경기장 가득차면 6만6천정도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라이브 에이드 웸블리 관객수 약 7만 추산

 

 

한번의 전투로

로마의 최정예 주력군이 거의 모두 녹아 없어졌다.

 

 

반면, 한니발의 카르타고군은 6천의 피해밖에 입지 않았다.

 

 

 

드디어

 

로마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강대한 지중해의 제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이때, 로마의 단 한부대 만이 거기서 탈출하여 말을 달리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전략,전술의 교과서. 천재라 평가 받는 군인



코르넬리우스 '스키피오'의 아들이었다.

 

 

 

 

 

 

 

 

 

 

그는 '한니발 바르카'의 수제자였다.

 

 

 

 

 

 

-8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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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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